날씨가 요즘 넘 더브서 오후에 찾아간 한정 파크 골프장 넘 더브서 안 간다는 친구 들캉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. 오후에 친구한명이 민증을 안가져 와서 융통성있게 잘 대처 해주시고 날씨가 덥다고 물많이 챙기시라 하고 운동후 친절한 말 한다가 넘 더워서 힘듬 을 다 잊게 해주시네요. 골프장엔 여직원이 잘 없는데 ~~~^^ 넘 친절한 인사에 감동 받고왔습니다. 이름 도 모르지만 여직원님 칭찬 하고 싶습니다. 다사에 남자 직원의 강압적인 모습 보단 넘 친절해서 다시 가고픈 구장입니다.